[100세시대 보험 길라잡이] 푸르덴셜생명, ‘전환 나이’ 설정하면 보장 금액 두 배로 지급
수정 2015-10-28 02:15
입력 2015-10-27 22:46
푸르덴셜생명 제공
푸르덴셜생명의 ‘무배당 더블업 100세 헬스케어플랜’은 노후를 대비해 진단과 입원, 수술을 100세까지 보장하는 상품이다. 한번 가입하면 보험료 변동 없이 보장되는 비갱신형이다. 가입할 때 ‘전환 나이’를 설정하면 그 나이를 지난 시점부터 질병에 대한 보장 금액을 두 배로 지급한다. 경제적 활동기에는 사망 보장을 강화하고 의료비 부담이 높아지는 은퇴 이후에는 건강 보장을 강화할 수 있다. 전환 나이는 가입할 때 55세, 60세, 65세 중에서 고를 수 있다. 수술과 입원에 대한 높은 보장을 요구하는 고객들이 많아지면서 진단과 수술, 입원 보장의 비율을 각각 ‘1대 1대 2’ 또는 ‘0.5대 1대 2’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최저 가입 금액은 1000만원 이상이다. 신우철 푸르덴셜생명 상품개발담당 전무는 “길어진 노후로 질병 보장에 대한 부담이 늘어남에 따라 고객들이 100세까지 건강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을 내놓게 됐다”면서 “노후 보장에 대한 고객의 수요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5-10-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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