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임실사선녀 서울신문사 방문 수정 2015-10-27 14:56 입력 2015-10-27 14:53 전북소충·사선문화제전위원회(위원장 양영두)가 주최한 제29회 사선녀 선발 전국대회 수상자들이 27일 오전 본사를 방문했다. 사선녀로 선발된 수상자들은 향후 1년간 전북 임실의 농특산품인 치즈와 고추, 배, 산머루 등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 사절로 일한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우리 카페는 불륜 성지였다” 충격 고백…최양락♥팽현숙, 무슨 일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뼈말라’ 된 홍현희 “식사 전 이것 먹어” 알고보니 제품 홍보?…제이쓴 “약 아니다” 해 진세연, “‘미우새’ 아들 중 첫키스 상대있다”…폭탄 발언에 스튜디오 초토화 많이 본 뉴스 1 최가온 金 생중계 패싱 논란…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2 큰딸이 환갑인데… 91세에 7번째 아이 얻은 프랑스인 3 “미국인은 본 적도 없는” 쿠팡, 트럼프·워싱턴에 100억 뿌렸다…전방위 로비 4 “학폭 논란에 바뀐 남주 얼굴”…지수 前 소속사, 8억 8000만원 배상 판결 5 “부모님이 쓸까 봐” 세뱃돈으로 ‘금’ 산 10살…수익률 대박 났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재산 싸움’ 엄마·남동생과 연 끊은 장윤정, 부친 언급했다 “아빠 소원이…” “비명 소리” 일하던 중 튀김기에 머리 넣은 주방장 결국 사망…충격 빠진 美 송지효, 44세에 엄마 됐다…“아빠 역할도 내가” 선언 “우리 카페는 불륜 성지였다” 충격 고백…최양락♥팽현숙, 무슨 일 진세연, “‘미우새’ 아들 중 첫키스 상대있다”…폭탄 발언에 스튜디오 초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