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연문인상에 김영주·문정인·유경선씨 수정 2015-10-26 23:46 입력 2015-10-26 22:44 연세대 문과대학 동창회(회장 정구종 동서대 석좌교수)는 26일 ‘제15회 연문인상’ 수상자로 김영주(왼쪽) 토지문화재단 이사장, 문정인(가운데)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유경선(오른쪽) 유진그룹 회장을 선정했다. 연문인상은 모교의 명예를 빛내거나 사회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이룬 졸업생 또는 전·현직 교수에게 수여된다. 시상식은 다음달 11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동문회관 중연회장에서 열린다. 2015-10-27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 더 확인 2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3 딸 친구까지…미성년 신도 성폭행 혐의 목사 ‘불구속’ 송치 4 “난 후레자식, 입금 안 하면 무차별 성폭행”…현관문에 도배한 막장 협박문 5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불패, 버티면 된다”…李정책 반박? 결국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