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이문우 한양대교수, 김만수 부천시장, 허성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박용만 두산그룹회장, 신용문 대표
수정 2023-03-06 11:48
입력 2015-10-26 09:43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동대문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동대문 미래창조재단에 사재 100억원을 출연했다. 동대문 미래창조재단은 26일 두산타워에서 박용만 회장, 동대문 상권 대표, 지방자치단체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을 했다. 초기 재원으로 박용만 회장이 100억원, 두산그룹이 100억원 등 총 200억원을 냈다. 재단 초대 이사장은 김동호 단국대 석좌교수(전 문화융성위원장)가 맡았다.
●중자동차용 프레스 금형 제조업체인 신라엔지니어링의 신용문(60) 대표이사가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청은 10월의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신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기술개발로 업계에서 처음 3차원 측정기술을 도입해 금형의 품질을 높이고 국내 시장의 물량 한계를 극복하고자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서 매출의 60% 이상을 수출로 거둔 점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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