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심상정, 천정배...’국정 역사교과서 반대에..야권 하나”

수정 2015-10-25 18:04
입력 2015-10-25 18:04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와 심상정 정의당 대표, 무소속 천정배 의원 등이 25일 오후 서울 종로1가 보신각 공원에서 열린 한국사 교과서 체험관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전 시민들에게 국정교과서 반대 서명을 받고 있다. 2015.10.25 김명국전문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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