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어머니..꼭꼭 씹어드시라요...해보고 싶었습네다” 수정 2015-10-25 17:54 입력 2015-10-25 17:54 ‘제20차 이산가족상봉’ 2회차 상봉 둘째날인 25일 금강산에서는 오전 개별상봉과 공동중식,단체상봉이 이어졌다.금강산호텔에서 이산가족들이 공동중식을 하고 있다.남측 이금석(93)씨에게 북측 아들 한송일(74)씨가 음식을 잘게 나눠주고 있다.한씨는 이틀 내내 어디서든 어머니 손을 놓지못했다. 이들 이산가족들은 이후 단체상봉을 마치고 상봉 이틀째 일정을 모두 끝냈다.이들은 다음날인 26일 오전 작별상봉을 마친 뒤 귀환한다.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백진희 “장거리 연애 끝 내년 결혼”…예비신랑 정체 ‘깜짝’ 라이머, ‘안현모 이혼’ 3년 만에 재혼 계획…“새 출발 응원” “중국산 주세요!” 또 유럽서 ‘대박’ 터졌다…해결사 된 이유 [지금, 지구] “교미하고 싶다” 오징어들 모였는데 당혹스런 상황… 개체수 급감 남호주 바다, 무슨 일?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 많이 본 뉴스 1 나랏돈 ‘9억’ 횡령해 대출 갚고 유흥 즐겼는데…벌금 100만원에 ‘집유’ 2 ‘부자 아빠’ 기요사키, 알고 보니 ‘빚’만 1조 6000억원…“저 따라 하지 마세요” 3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4 ‘물고문·담뱃불에 성행위 촬영까지’ 10대 여학생들…“교화 가능성 있다” 집유 확정 5 KLPGA 신다인, 오소 플레이 2벌타로 날아간 2주 연속 우승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이상순, 라디오 1시간 50분 늦더니 8일째 돌연 불참 “비단뱀 산 채로 가죽 벗겨”…‘100만불 브라’ 올림픽 스타, 명품백 자랑했다가 뭇매 “아기, 이리 와”…이혼소송 중 남편에 살해된 아내, 마지막까지 딸 챙겼다 ‘물고문·담뱃불에 성행위 촬영까지’ 10대 여학생들…“교화 가능성 있다” 집유 확정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