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상봉>”얼마나 좋나....노래와 춤이 절로...”

수정 2015-10-25 17:54
입력 2015-10-25 17:49

25일 강원 고성 금강산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2차 중식상봉 행사에서 남중랑 할머니가 북측의 조카 남순철 씨와 함께 ‘고향의 봄’을 부르며 춤을 추고 있다.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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