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케이트 페리...옆에서 웃는 여성(?)...힐러리 클린턴 수정 2015-10-25 17:06 입력 2015-10-25 17:06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31,Katy Perry)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에서 열린 제퍼슨-잭슨 저녁만찬에 참석, 민주당 대선 유력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과 셀카를 찍었다. 둘다 미소를 짓고 있다. 페리는 민주당 기금 모금행사인 만찬에서 지지선언과 함께 공연을 펼쳤다. 페리는 힐러리를 지지하는 피켓과 함께 ‘우리를 위해 싸워라’라는 간판을 들고 응원하기도 했다. 케이티 페리 인스타그램과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많이 본 뉴스 1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 2 중계 카메라 한 번 잡혔다가 인생 역전…‘월드컵 신데렐라’ 된 여성 3 강원서 파도에 휩쓸려간 고교생, 숨진 채 발견…실종 나흘만 4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5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 전쟁하면 북한에 패배”…트럼프도 못 건드는 이유 5분 이상 “250억 들인 트럼프 연못”…오리 죽고 녹조·페인트 벗겨져 [핫이슈] 5분 이상 푸틴, 최악의 약점 들켰다…나토, 러 비행장 통째로 마비 노린다 [밀리터리+] 5분 이상 한국인도 트럼프에 등 돌렸나?…전세계 76% “미국 못 믿겠다” [핫이슈]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