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민주당을 위해 열창하는 케이티 페리” 수정 2015-10-25 16:55 입력 2015-10-25 16:52 1 /10 미국 팝스타 케이티 페리(31,Katy Perry)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아이오와주 디모인에서 열린 제퍼슨-잭슨 저녁만찬에 앞서 열린 민주당 행사에서 민주당 대선 유력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지지자들을 위해 공연했다. 또 케이티 페리는 힐러리 클린턴을 지지하는 피켓과 함께 ‘우리를 위해 싸워라’라는 간판을 들고 응원하기도 했다. 이날 만찬은 아이오와주 민주당 기금모금행사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설현 수영복 사진 속 ‘두 개의 오른발’ 포착…“남자 발?” 누구길래 ‘보정 논란’ 홍진경 딸, 상처 컸나…“악플 너무 많아” 눈물 바람 비키니 입고 ‘찰칵’…“놀면서 3천만원 벌어요” 봄방학 맞은 美Z세대 집단 성폭행 당하고 하반신 마비…“안락사 원한다”던 20대女 결국 한동훈, SNL 또 뜬다…“재밌게 봐달라” 어떤 역할 맡았나 많이 본 뉴스 1 집단 성폭행 당하고 하반신 마비…“안락사 원한다”던 20대女 결국 2 기껏 살 뺐는데 왜 다시 찌나…‘-44㎏’ 김신영 요요 온 진짜 이유 3 남편 쓰리잡 뛰는데…‘빚투’ 아내는 알고 보니 주식 대박? ‘충격 사연’ 4 ‘탈영’ 해병대 일병 CCTV 포착…‘작업칼’ 들고 전력질주 5 대만 유명 방송인 ‘화장실 돌연사’…변기 위 절대 하면 안 되는 2가지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이란전 책임은 헤그세스”…공격 또 미뤘다 5분 이상 집단 성폭행 피해로 하반신 마비…25세 여성, 안락사 권리 다툼 끝 사망 4분 분량 “이혼할 땐 빈털터리라더니”… 쓰리잡 남편 몰래 ‘주식 대박’ 친 아내 3분 분량 “또 안 때린다?”…트럼프 유예 반복, ‘양치기 소년’ 비판 커졌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