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줌마라고...환경미화원 못할까봐” 수정 2015-10-23 13:38 입력 2015-10-23 13:38 23일 서울 서초구 반포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초구 환경미화원 공개채용시험’에 참가한 응시자들이 체력시험을 치루고 있다.2015.10.2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혼 고백한 톱 여가수, 전 남편 고소 “14억 뜯겼다”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많이 본 뉴스 1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2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 3 “성관계 안 하면 가족에 나쁜 일 생겨”…퇴마한다며 30대 제자 성폭행한 70대 ‘징역 5 4 “손님이 알아챘다” 여장하고 여탕 들어간 30대男…경찰에 한 말 ‘경악’ 5 “이별녀 처리하는 경찰?”…출근길 강남대로 한복판 오열하며 활보한 여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연금은 건드리지 마라” 공무원도 분노…수만명 거리로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