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핵심기술 세계 첫 시연
수정 2015-10-23 00:43
입력 2015-10-22 23:08
SK텔레콤 제공
22일 SK텔레콤과 세계적인 통신 기술·서비스 기업인 에릭슨 직원들이 경기 분당 종합기술원에서 5G 핵심 기술 가운데 하나인 ‘네트워크 슬라이싱’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한 뒤 시연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2015-10-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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