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 손...다시 잡을 수 있을까 수정 2015-10-22 19:09 입력 2015-10-22 19:09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작별 상봉을 마친 남쪽 가족들이 버스에 탑승해 떠나는 북쪽 가족들의 손을 한번이라도 더 잡기 위해 손을 뻗으며 눈물의 이별을 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많이 본 뉴스 1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2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3 “똑똑 당근입니다” 청소 알바 온 30대男 돌변…혼자 있던 女 흉기 위협 4 “월드컵의 기적?” 승리하자 휠체어서 ‘벌떡’ 일어난 장애인석 관중들…‘갑론을박’ 5 한성숙 “6·25는 북침입니다, 당연히. 아 죄송, 남침” 긴장해 말실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