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 컷 포토영상] 이 손, 언제 다시 잡을 수 있을까… 수정 2015-10-23 08:52 입력 2015-10-22 18:58 제20차 이산가족 1회차 단체상봉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작별 상봉을 마친 후 버스에 오른 북측 가족과 차창 밖 남측 가족들이 서로의 손을 잡고 눈물의 배웅을 했습니다. 손끝을 맞잡은 그들의 손에서 이별의 아픔이 절절하게 전해집니다. 사진=금강산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금강산 사진공동취재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관련기사 [한 컷 포토영상] ‘날아라! 나의 꿈이여!’ 공사 64기 졸업식 [한 컷 포토영상] 사랑의 연탄 나누기 [한 컷 포토영상]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란 없다 [한 컷 포토영상] 도시, 가을로 물들다 ‘다다다~’ 스모선수들의 반전 달리기 실력 백상아리와 조우한 강태공 영상으로 만나는 감동과 미담의 주인공 김태원·서경덕, 한글날 맞아 ‘우리말 사랑 노래’ 공개 서경덕 교수 ‘윤동주 동영상‘ 전 세계 배포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유부남인데 여자랑 노래방…” 야노시호, 단호하게 입장 밝혔다 KBS ‘이 직원’, 서울대 ‘뉴진스 민지’였다…예뻐서 난리 난 사진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딸인 줄 알았다”…65세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최초 공개 많이 본 뉴스 1 “승무원들, 공항 가다 교통사고”…에어부산 항공편 15시간 지연 2 렌터카로 보행자 치고 달아난 무면허 20대男… 피해자 이틀 뒤 끝내 사망 3 “돈 줄테니 놀아줘” 女초등생 꼬드긴 60대男… 광주서 검거 4 대위 베레모에 상사 전투복…“강등당했냐” 조롱 쏟아진 육군 포스터 5 20대 현역 군인, 배관 타고 前여친 집 ‘무단 침입’…경찰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삐끼삐끼’ 이주은, 야구장 떠난다…“정말 행복했다” ‘둘째 임신’ 유혜주 “남편, 승무원과 바람?”…불륜설 입 열었다 男 소변 후 ‘이 습관’ 자칫 암 부른다…세균·곰팡이 득실득실, 왜 차태현, 둘째 딸에 “너랑 나랑은 모르는 사이”…무슨 일? “신세경 닮았었는데” 80㎏ 넘게 살찐 20대 여성… 충격적 습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