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세월호 당시 희생된 기간제교사의 순직 인정을...” 수정 2015-10-21 19:07 입력 2015-10-21 19:07 21일 불교와 개신교, 가톨릭 등 3대 종교 노동·인권단체들이 서울 명동성당에서 시작해 서울시청을 거쳐 세종로 정부종합청사까지 세월호 당시 희생된 기간제 교사의 순직인정을 촉구하는 4번째 오체투지를 진행하고 있다. 2015.10.21. 박윤슬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의 항변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 오은영 박사 맞아? 날씬해진 모습 공개…고소영도 ‘감탄’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많이 본 뉴스 1 요양병원 60대, 소화기에 맞아 사망… 같은 병실 70대 환자가 휘둘러 2 가슴 커지면 더 빨라진다?…여자 사이클 뒤흔든 ‘브라 논란’ 3 ‘신남성연대’ 대표, 인천서 숨진 채 발견…“범죄 혐의점 없어” 4 母벤츠 음주운전 10대, 가로수 들이받아… 조수석 친구 1명 사망 5 “인공눈물 아니야?” 절대 눈에 넣지 말라는 이유…“큰일 납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 실형 받자 ‘항소’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