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영상] 조성진, ‘세계 3대 콩쿠르’ 쇼팽 콩쿠르 우승
수정 2015-10-21 19:08
입력 2015-10-21 19:04
피아니스트 조성진(21)이 ‘세계 3대 콩쿠르’ 인 쇼팽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우승했다.
조성진은 20일(현지시각)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제17회 국제 쇼팽 피아노 콩쿠르 결선 최종 심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인으로는 유일하게 결선에 오른 조성진은 18일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으로 가장 먼저 결선 연주를 마쳤다.
조성진은 상금 3만 유로(약 3856만원)와 금메달, 폴로네이즈 최고 연주상 상금 3000 유로(약 385만원)와 함께 전세계 각지에서의 연주 기회도 얻게 된다.
사진 영상=Chopin Institute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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