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그 곱던 모습은 어디가고...”

수정 2015-10-21 18:13
입력 2015-10-21 18:10
제20차 이산가족상봉 1회차 이틀째인 21일 오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단체상봉 시간을 갖고 있는 임옥남(오른쪽)-림옥례 자매가 얼마남지 않은 시간을 아쉬워 하고 있다. 2015. 10. 2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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