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잘했어~’…골 넣은 뒤 축하받는 오세훈 선수 수정 2015-10-21 10:59 입력 2015-10-21 10:59 대한민국 오세훈(왼쪽) 선수가 20일(현지시간) 칠레 라 세레나의 라 포르타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국제축구연맹 U-17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기니와 한국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축하받고 있다. ⓒ AFPBBNews=News1 대한민국 오세훈(왼쪽) 선수가 20일(현지시간) 칠레 라 세레나의 라 포르타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국제축구연맹 U-17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기니와 한국과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축하받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배우 전원주 유서 공개됐다… “중환자실에서 울면서 써” “가벼운 우울증이라더니”…애 낳고 돌변한 아내 때문에 이혼 결심 왜? 30대 유부녀가 40대 유부남 2명과 관계… 3명 모두 경찰 ‘충격 불륜’ “나이 들긴 들었구나”…닉쿤, 후덕해진 근황에 충격 받아 홍석천, 이태원 게이클럽서 상의 탈의 “20대와 춤 춰, 젊어지는 느낌” 많이 본 뉴스 1 임신한 선생님 배 발로 걷어찬 학생…“그걸 못 피해?” 해고당했다 2 여성 지인 성폭행한 뒤 오토바이로 도주한 40대 중국인… 11일만 체포되더니 결국 3 “43세 내 딸과 결혼할 남자 구해요”…의사·교수도 ‘총집합’한다는데 4 최대 200㎜ 장맛비 내린다… 산사태 위기경보 ‘관심→주의’ 상향 5 “이젠 부부니까 빚 같이 갚자”…거액의 채무 숨기고 결혼한 남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나이 들긴 들었구나”…닉쿤, 후덕해진 근황에 충격 받아 “이민정이 팬티 가져다줘” 충격…신동엽, 절친 이병헌 집에서 무슨 일 “유명 女가수와 잠자리 원해” 발언에…“유부남 총리가 할 말이냐” 호주 발칵 임신한 선생님 배 발로 걷어찬 학생…“그걸 못 피해?” 해고당했다 “43세 내 딸과 결혼할 남자 구해요”…의사·교수도 ‘총집합’한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