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내가 간다’…박상혁 선수 폭풍질주 스타트 수정 2015-10-21 10:50 입력 2015-10-21 10:50 대한민국 박상혁(가운데) 선수가 20일(현지시간) 칠레 라 세레나의 라 포르타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국제축구연맹 U-17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기니와 한국과의 경기에서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 AFPBBNews=News1 대한민국 박상혁(가운데) 선수가 20일(현지시간) 칠레 라 세레나의 라 포르타다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국제축구연맹 U-17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기니와 한국과의 경기에서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재산 모두 남편에게” 충격…한고은, 유언장 공개했다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치매 초기 진단’ 전원주, 수척해진 모습…“기억이 안 난다”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 8년 만에 재등장…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 영화 ‘탑건’ 톰 아저씨,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충격 비보 많이 본 뉴스 1 폭락한 구찌, 믿었던 에르메스·루이비통마저…명품주 ‘패닉’, 왜 2 “한 명이 109억 당첨돼 인생 역전?” 로또 1등 수동 3장, 판매점 1곳서 나와 3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4 14세 여학생에 성범죄 저지른 20대…징역 1년6개월 5 ‘사망설’ 김정은, 전격 방중…신압록대교 통해 단둥 도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재산 모두 남편에게” 충격…한고은, 유언장 공개했다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돈 내고 숙소 놀러 온 건데 설거지에 청소까지 해야 하나” 불만 폭주…결국 칼 빼 들었다 ‘치매 초기 진단’ 전원주, 수척해진 모습…“기억이 안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