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버지와 아들...눈물로 처음 만났다” 수정 2015-10-20 18:35 입력 2015-10-20 18:35 20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1차 단체상봉에서 채희양(66)씨가 북측에서 온 아버지 채훈식(88)씨 만나 오열하고 있다. 금강산=사진공동취재단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보람♥’ 지상렬, ‘아들 혼전임신’ 예언 언급…“장모님 모르셔야”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또 소신 발언…“심기 건드려”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에 ‘노출 사고’… 19금 DM도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연애’ 논란…바타, 결국 입 열었다 “좋은 하루 보내♥”…황신혜 ‘남자친구’ 정체 밝혀졌다 ‘깜짝’ 많이 본 뉴스 1 “한국, 이대로 가다간 5년 뒤 큰일 난다”…‘폭탄 경고’ 쏟아진 상황 2 “숨어있다 다시 퍼진다”…코로나 ‘매미 변이’ 33개국 확산 3 20대男 ‘묻지마 폭행’…50대 피해자 ‘사지마비’ 영구장애 4 “최대 3억 7천만원”…아파트 창밖으로 돈 뿌린 중국 여성 ‘사연’ 있었다 5 예수 행세도 모자랐나…트럼프, 이번엔 ‘예수 품에 안겼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9세 여배우, 가슴 드러나는 비키니 입었다가 ‘노출 사고’… 남성들 19금 DM도 모텔서 여직원 성폭행 시도한 김가네 회장 “구속되면 점주·직원 생계 큰 피해” ‘신보람♥’ 지상렬, ‘아들 혼전임신’ 예언 언급…“장모님 모르셔야” 지예은과 열애 인정 후 ‘환승논란’…바타, 결국 입 열었다 신지, 결혼 한 달도 안 남았는데…안타까운 결정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