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아시아·오세아니아 돼지...재산이자 가족이다... 수정 2023-02-27 14:40 입력 2015-10-20 14:00 19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 북부 누에바에시하 지역이 태풍 ‘곳푸’로 침수되자 한 주민이 돼지를 튜브에 태워 헤엄쳐 나오고 있다. 지난 18일 필리핀을 강타한 이번 태풍으로 최소 10여명이 사망하고 6만5천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연극·영화·드라마 넘나든 베테랑 배우 이남희 별세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어쩌다? 기안84, 폐지 줍는 어르신들 100명에 1억 쐈다 “이유는…” 많이 본 뉴스 1 인천 송도 공영주차장 방치된 차량서 백골 상태 시신 발견 2 “중국인이 우스워?” 中 발칵…‘악마는 프라다2’ 인종차별 논란 3 ‘20억 복권 당첨’ 여성 “은행원이 ‘커피값 30만원만’ 요구” 폭로 4 “이재명 두 아들 군 면제” 허위글…이수정 “피해자 처벌 의사 확인해야” 5 “‘허니문 베이비’ 딸이 알고 보니 아내 전남친 자식이었습니다” 충격 사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미려 “초4 딸에 부부관계 들켜…솔직하게 말했다” “구더기 계속 나왔다”는데 몰랐다는 남편…의사 “시체 썩는 냄새, 옷에 밸 정도” ‘30㎏ 감량’ 풍자, 날렵해진 수영복 몸매 자랑 “기가 막힌 타이밍” 깜짝…지석진, 8만원대 삼전 사서 ‘이때’ 팔았다 ‘20억 복권 당첨’ 여성 “은행원이 ‘커피값 30만원만’ 요구”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