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와티 前 인니 대통령 부산 방문
수정 2015-10-19 01:11
입력 2015-10-18 23:08
이어 국내의 대표적 패션 전문기업인 파크랜드를 찾아 인도네시아 현지 지사 운영 상황 등에 대한 브리핑을 받았다. 메가와티 전 대통령은 파크랜드에 감사패를 수여하고 회사 생산공장의 생산설비를 둘러봤다. 파크랜드는 2005년 10월 신발사업부를 출범하고 인도네시아 반텐 세랑에 스포츠화 생산공장을 설립하면서 신발제조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2015-10-1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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