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박성현...”1라운드 10언더파의 기세...3라운드에서 다시” 수정 2015-10-16 17:58 입력 2015-10-16 17:58 2라운드 3벉홀 그린서 파로 끝낸 뒤 박성현이 16일 인천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630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대회 2라운드까지 8언더파 135타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전날 단독 1위에서 리디아 고에서 2타 뒤졌다. 리디아 고는 이날 7언더파 65타로 데일리 베스트 샷을 기록할 만큼 좋은 샷감을 보여줬다. 전날의 박성현인 셈이다. 박성현은 10언더파를 쳤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구준엽 맞아? 몰라보게 변한 모습…여전히 서희원 묘소에 “미국으로 떠나 이별”…장성규,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탑, ♥나나와 열애 인정하자마자…‘씁쓸한 소식’ 전했다 산부인과서 진료받던 모습이…음란물 사이트에 유포됐다 “설정 정말 아닙니다” 또 터진 ‘나혼산’ 조작설…배우 김민, 직접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112에 “짜장면 한 그릇 주세요”…매맞는 엄마 구한 9살 아이 2 국힘 109명 요구 안 먹혔다… ‘암살자(들)’, 싱가포르서 개막작 상영 유지 3 ‘개인 체납 1위’ 권혁, 체납세금 4000억 납부하기로…국세청 역사상 ‘최대 규모’ 4 주차장 196칸 사들인 女 “월 10만원 내고 주차하세요”…주민들 ‘발칵’ 5 여친 때리고 성폭행해 숨졌는데 약 발라줬다고 살인 무죄?…2심서 재검토한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구준엽 맞아? 몰라보게 변한 모습…여전히 서희원 묘소에 탑, ♥나나와 열애 인정하자마자…‘씁쓸한 소식’ 전했다 “미국으로 떠나 이별”…장성규,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산부인과서 진료받던 모습이…음란물 사이트에 유포됐다 “설정 정말 아닙니다” 또 터진 ‘나혼산’ 조작설…배우 김민, 직접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