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LA 다저스 저스틴 터너, ′한 마리 사자 같은 슬라이딩′

수정 2015-10-16 11:10
입력 2015-10-16 11:10
LA 다저스의 내야수 저스틴 터너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서 3루 베이스에 슬라이딩으로 들어가고 있다.
ⓒ AFPBBNews=News1
LA 다저스의 내야수 저스틴 터너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서 3루 베이스에 슬라이딩으로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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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내야수 저스틴 터너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서 3루 베이스에 슬라이딩으로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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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의 내야수 저스틴 터너가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서 3루 베이스에 슬라이딩으로 들어가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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