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 같은 선수도 ′등산′하네...벙커와 러프
수정 2015-10-15 15:38
입력 2015-10-15 15:37
미셸 위가 15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클럽에서 열린 LPGA 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 1번홀에서 러프와 벙커를 오가며 샷을 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