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선두...톰프슨과 장타놓고 경쟁

수정 2015-10-15 18:20
입력 2015-10-15 14:42


박성현, 1라운드 3번홀 티샷
박성현이 15일 인천 스카이72 골프 클럽에서 열린 LPGA KEB 하나은행 챔피언십 1라운드 3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박성현은 이날 15번홀까지 8언더파를 몰아치면 선두로 나섰다. 특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장타자다. 때문에 LPGA 투어 장타자 렉시 톰프슨(미국)과 장타 경쟁이 주목을 받았다.


박성현은 올해 드라이버샷 평균 거리 256.7야드로 KLPGA투어에서 이 부문 1위다. 톰프슨은 올해 드라이빙 거리 평균 267.8야드로 미 LPGA투어에서 이 부문 랭킹 4위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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