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김국영 선수·이광종 前 감독 대한민국체육상 대통령상 수상 수정 2015-10-15 01:30 입력 2015-10-14 23:24 육상 100m 한국신기록을 달성한 김국영(왼쪽·24)과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이광종(오른쪽·51) 전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 감독이 대한민국체육상을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체육 분야 전통과 권위의 정부시상인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 명단을 14일 발표했다. 시상식은 제53회 체육의 날인 15일 오후 4시 30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수상자는 대통령상과 상금 1000만원을 받는다.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5-10-15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층이다” 새벽에 댄스파티 여배우…논란 되자 “생각 짧아” 사과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많이 본 뉴스 1 만 3세, 유치원서 57세 직원에 성폭행…강간범은 풀려나 ‘인도 발칵’ 2 개 2마리 위장 안에 640만원어치 ‘금’ 가득…태국서 벌어진 황당 사건 3 9살 친딸 10년간 성폭행…학생까지 추행한 50대 남성 ‘징역 14년’ 4 “여친·아내 영상 공유해요” 54만명 가입 AVMOV 운영진 2명 공항서 체포 5 “흙수저가 삼전 모아 26억” “엄마 하이닉스 1만% 수익률”…반도체 질주에 “자산가 됐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자취 감추더니…확 달라진 비주얼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무슨 일 “신체 만지고 내 몸에 소변”… 혼성 6인실 女관광객 성추행 일본男 재판 넘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