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에밀리아 클라크, ‘에스콰이어’ 위해 벗어던졌다. 수정 2015-10-14 19:10 입력 2015-10-14 19:10 영국 출신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29)가 잡지 ‘에스콰이어(Esquire)’ 11월호 표지에서 옷을 벗어던졌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최근 개봉했던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사라 코너로 출연, 낯익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대너리스 타르가옌 역을 맡고 있다.사진’에스콰이어 캡처.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많이 본 뉴스 1 한성숙 “6·25는 북침입니다, 당연히. 아 죄송, 남침” 긴장해 말실수 2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 3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4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5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인 오지 말라더니 40%”…日, 여행사까지 모셨다 4분 분량 “적당히 성공한 코미디언”이라더니…트럼프 “젤렌스키, 꽤 일 잘하네” 돌연 칭찬 [핫이슈] 4분 분량 “전차탄 4종 따로 싣더니”…美, 한 발로 다 잡는 ‘만능탄’ 양산…한국 K2는? [밀리터리+] 4분 분량 “미국산만 믿었다가 5년 늦어”…스위스, 한국 방공망에 손 내밀었다 [밀리터리+]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