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에밀리아 클라크, ‘에스콰이어’ 위해 벗어던졌다. 수정 2015-10-14 19:10 입력 2015-10-14 19:10 영국 출신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29)가 잡지 ‘에스콰이어(Esquire)’ 11월호 표지에서 옷을 벗어던졌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최근 개봉했던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사라 코너로 출연, 낯익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대너리스 타르가옌 역을 맡고 있다.사진’에스콰이어 캡처.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다운증후군 작가 은혜씨, 조영남과 ‘2세 초음파’ 공개한 사정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많이 본 뉴스 1 “비둘기 볼래?” 14살 끌고가 성폭행… 체액 묻혀놓고도 잡아뗀 인도 남성의 최후 2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3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4 ‘소주 탄 분유’ 먹이고 친딸 성추행한 아빠…징역 7년에도 항소 5 13세 김주애 후계 서두르는 김정은…‘단종 신세’ 우려 나온 이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90분에 10억원…中 우주관광 상품, 미국행 항공권 별도 4분 분량 살인범이 거액 자산가로…36년간 ‘태국인’으로 위장한 중국인의 두 얼굴 4분 분량 “9살 임신, 아빠는 13살”…태국서 공개된 충격적인 임신 사례 4분 분량 “전차는 여전히 적이 두려워하는 강력한 무기”…드론 지옥 겪은 우크라 전차장의 증언 [밀리터리+]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