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인류와 자연의 공존운동 우리 함께해요” 수정 2015-10-14 18:08 입력 2015-10-14 15:08 밀렵과 남획, 그리고 지구온난화, 환경오염 등으로 야생동물이 멸종위기에 처해 있다. 세계자연기금은 보존사업을 통해 개체수가 급격히 줄어든 “판다” 수를 증가시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어 인류와 자연이 공존하는 데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세계자연기금 한구본부의 한 단원이 서울 광화문광장 인도에서 판다보존운동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명선 전문기자 mslee@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스타벅스서 30분째 소리질러”… ‘아들맘’ 서현진, ‘민폐 훈육’ 쓴소리 “숏컷에 비키니, 대체 누구야?”…전 세계 홀린 월드컵 미녀의 정체 “꿈이 있어 삼성 퇴사, 더 늦기 전에”… 진기주의 12년 전 이메일 화제 79세 허영만, 낙상사고로 중환자실 이송 한달째 입원 중…어떻길래? “가을에 출산해요” 모두가 놀랐다…유이, ‘깜짝 임신’ 발표 많이 본 뉴스 1 “내 가족 같은데?” 4호선 폭행남 얼굴 보더니…직접 경찰에 신고했다 2 수도권 경찰관, 자택 부근서 숨진 채 발견… “동료·유가족 대상 사망 경위 확인 중” 3 난방 끊긴 집에 홀로…10대 아들 몰래 세 딸과 이사 간 친모 ‘집유’ 4 젊은 여자만? 보지냐, ‘맞팔’ 2000명 화제… 이틀만에 SNS 팔로워 1300만명↑ 5 인천 요양병원 “환자 다리 절단, 마네킹으로 착각해 재활용 분리배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스타벅스서 30분째 소리질러”… ‘43세 아들맘’ 서현진, ‘민폐 훈육’ 쓴소리 “가을에 출산해요” 모두가 놀랐다…유이, ‘깜짝 임신’ 발표 “숏컷에 비키니, 대체 누구야?”…전 세계 홀린 월드컵 미녀의 정체 “꿈이 있어 삼성 퇴사, 더 늦기 전에”… ‘참교육’ 배우 진기주의 12년 전 이메일 화제 “내 가족 같은데?” 4호선 폭행남 얼굴 보더니…직접 경찰에 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