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방울도 아까워…”

수정 2015-10-14 00:37
입력 2015-10-13 23:10
“한 방울도 아까워…”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는 충남 서북부지역 8개 지자체가 제한급수에 들어간 가운데 13일 보령시 미산면에서 한 주민이 고무통에 미리 받아 놓은 식수를 사용하기 위해 작은 동이에 덜어내고 있다.
보령 연합뉴스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받는 충남 서북부지역 8개 지자체가 제한급수에 들어간 가운데 13일 보령시 미산면에서 한 주민이 고무통에 미리 받아 놓은 식수를 사용하기 위해 작은 동이에 덜어내고 있다.

보령 연합뉴스

2015-10-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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