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건·의료 메르스 환자 재입원한 서울대병원 수정 2015-10-14 00:29 입력 2015-10-13 23:10 지난해 경제성장률 2.6%. 메르스 사태에 따른 내수 부진과 수출 감소 여파. 메르스 환자 재입원한 서울대병원. 서울신문DB. 마지막 메르스 환자가 다시 양성 판정을 받아 입원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응급실에서 13일 한 의료진이 마스크를 쓴 채 일반환자의 병세를 확인하고 있다.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5-10-14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2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3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4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5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지만 어두워서” 주장한 엽사, 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