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신 6개월 전지현, 예비 엄마의 변함 없는 미모 ‘자세히 보니 대박’

허백윤 기자
수정 2015-10-13 15:11
입력 2015-10-13 15:11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여전히 변함 없는 미모를 뽐내 화제다.
전지현은 1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의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