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시즌 첫승 현대캐피탈 ‘토털 배구’는 글쎄…

강신 기자
수정 2015-10-13 00:15
입력 2015-10-12 22:48
홈 개막전서 우리카드에 3-2로 신승
현대캐피탈의 ‘토털 배구’는 미완이었다.김상우 우리카드 감독은 “잘하다가도 막판에 무너지는 게 우리의 숙제”라면서 “군다스 등 선수들의 몸 상태가 100%가 아니다”라고 패인을 분석했다.
한편 여자부 GS칼텍스는 경기 화성체육관에서 디펜딩 챔피언이자 강력한 우승 후보인 IBK기업은행을 3-0으로 완파했다.
천안 강신 기자 xin@seoul.co.kr
2015-10-1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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