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포토] 새정연, 최고위 개최…역사교과서 국정화 비판 수정 2015-10-12 16:11 입력 2015-10-12 14:59 1 /3 새정치민주연합은 12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역사교과서 국정화 에 대해 비판했다. 2015.10.12 김명국전문기자 daunso@seoul.co.kr 새정치민주연합은 12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역사교과서 국정화 에 대해 비판했다. 2015.10.12 김명국전문기자 daunso@seoul.co.kr 새정치민주연합은 12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역사교과서 국정화 에 대해 비판했다. 2015.10.12 김명국전문기자 daunso@seoul.co.kr 새정치민주연합은 12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역사교과서 국정화 에 대해 비판했다. 2015.10.12 김명국전문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장마비 올 듯”… 증시 급락에 홍석천 ‘절망’ ‘흑백요리사 우승’ 권성준, 약수역 빌딩 ‘56억’에 매입 하메네이 사망에 환호…기쁨의 ‘트럼프 댄스’ 추는 이란인 “세월이 야속”…‘54세’ 심은하 셀카 공개에 온라인 ‘들썩’ 사라졌던 ‘이휘재♥’ 문정원…“어느새 3월” 4년 만에 등장 많이 본 뉴스 1 남편 옷에 낯선 향기가? “차 블박 보니 직장동료와…” 충격 사연 2 “동료 교수가 집까지 따라와 성폭행” 불기소 결론났지만… 명예훼손은 무죄 3 “심장마비 올 듯”… 증시 급락에 홍석천 ‘절망’ 4 “‘마시는 물’이 파킨슨병 부른다”…위험 62% 높이는 지하수 정체는 5 트럼프 “이란 지도자 되고자 하는 모든 이는 결국 죽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세월이 야속”…‘54세’ 심은하 셀카 공개에 온라인 ‘들썩’ 이란, 튀르키예 향해 탄도미사일 발사…“상공서 격추”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에 ‘올인’” 사연 재조명…“살아있나요?” 美 “트럼프 암살시도했던 이란 지휘관 제거…자비없이 승리” 남편 옷에 낯선 향기가? “차 블박 보니 직장동료와…” 충격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