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창건 70주년 청년 횃불행진 ‘500만 총폭탄’

수정 2015-10-12 09:25
입력 2015-10-12 09:24


북한 평양에서 10일 저녁 노동당 창건 70주년을 기념하는 청년들의 횃불행진이 있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1일 보도했다. 사진은 청년들이 횃불로 ‘500만 총폭탄’이라는 글자를 만드는 모습을 조선중앙TV가 보도한 화면.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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