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설악산에 핀 상고대 수정 2015-10-12 00:04 입력 2015-10-11 22:48 설악산에 핀 상고대 11일 해발 1578m인 설악산 귀떼기청 부근에서 나뭇가지마다 상고대가 하얗게 피어 한겨울을 방불케 하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상고대란 서리가 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보이는 것을 말한다. 이날 지리산 장터목대피소에는 올해 첫눈이 내렸다. 속초 연합뉴스 11일 해발 1578m인 설악산 귀떼기청 부근에서 나뭇가지마다 상고대가 하얗게 피어 한겨울을 방불케 하는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상고대란 서리가 나무나 풀에 내려 눈처럼 보이는 것을 말한다. 이날 지리산 장터목대피소에는 올해 첫눈이 내렸다. 속초 연합뉴스 2015-10-12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브라이언, 연상 女연예인과 비밀 연애 들통…“애정표현 강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많이 본 뉴스 1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2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3 “주식하다 10㎏ 빠졌다”…평생 모은 5억 투자한 직장인 “4억 5000만원 증발” 4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5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