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어라...뿌려라..난 이겼으니까(제시카 코다)”
수정 2015-10-11 18:38
입력 2015-10-11 18:38
제시카 코다는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품루프 골프클럽(파71·6260야드)에서 열린 대회에서 18언더파 266타를 쳤다. 지난해 5월 에어버스 클래식 이후 1년 5개월만의 우승이다. 상금은 30만달러(약 3억 4000만원)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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