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야구 넥센 치어리더의 열정적인 응원에 힘입어... 수정 2015-10-11 16:36 입력 2015-10-11 16:29 1 /3 넥센 치어리더가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2차전 넥센과 두산의 경기에 관중들의 흥을 돋구고 있다. 준플레이오프 2차전 선발투수로 두산은 장원준을, 넥센은 피어밴드를 내세웠다. 올시즌 장원준은 12승 12패 평균자책점 4.08을, 피어밴드는 13승 11패 평균자책점 4.67을 기록하고 있다.최재원 스포츠서울 선임기자 shine@sportsseoul.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막걸리 수업 듣는 근황 ‘포착’ “시어머니=숙주” 충격 1년, 결국 이혼 절차… 남편 심경 들어보니 “엉덩이 그만 만져” ‘신지♥문원’ 달콤한 예비 부부 임성근 논란에 방송 취소…‘윤주모’ SNS에 남긴 한마디 ‘하반신 마비’ 박위, 다시 두 발로 섰다…♥송지은 “남편 멋져” 많이 본 뉴스 1 “얼굴을 내 엉덩이에 파묻어”…15시간 ‘기내 민폐’ 사건에 SNS 경악 2 “천연 해독제”라더니…살 빼려 먹었다 하루 만에 숨진 19세女 3 “매일 지옥”… ‘모텔 중학생 흉기살해’ 유족, 국가 상대 5억원 손배소 4 황영웅 3년만 복귀 무산… “간절하다” 했지만 강진청자축제 무대 ‘재검토’ 5 “나나가 흉기 가져와” 황당 역고소한 강도에 “무고죄로 대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박나래 “뭐라도 해야죠”…막걸리 수업 듣는 근황 ‘포착’ “엉덩이 그만 만져” ‘신지♥문원’ 달콤한 예비 부부 술 취해 아내 가슴에 돈 꽂은 남편…“이혼하고 싶습니다” “시어머니=숙주” 충격 1년, 결국 이혼 절차… 남편 심경 들어보니 황영웅 3년만 복귀 무산… “간절하다” 했지만 강진청자축제 무대 ‘재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