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효린...시구 폼이 웬만한 투수보다 더 멋지네

수정 2015-10-10 15:12
입력 2015-10-10 14:33


걸그룹 씨스타의 효린이 10일 잠실 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힘차게 시구하고 있다.

이주상 스포츠서울 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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