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영상] 강아지와 친구가 된 치타 새끼, 그 이유는?
수정 2015-10-08 11:25
입력 2015-10-08 11:24
강아지와 함께 뛰어노는 치타 새끼의 모습이 유튜브상에서 화제입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미국 메트로 리치몬드 동물원의 새끼 치타 ‘쿰발리’. 젖이 충분치 않은 어미 치타로 인해 다른 치타들처럼 올바로 성장치 못했건 쿰발리는 사육사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사육됐다.
영상 속 강아지는 ‘카고’. 또래 친구들이 없는 쿰발리에게 사육사들이 사회성을 기르기 위해 친구를 소개해줬던 것.
동물원 측이 공개한 영상에는 치타 쿰발리와 카고가 마치 친한 친구처럼 지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지난 6일 유튜브에 게재된 쿰발리와 카고의 영상은 현재 78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etro Richmond Zo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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