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주열 韓銀 총재 청년희망펀드 기부 수정 2015-10-06 22:57 입력 2015-10-06 22:48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연합뉴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도 6일 청년희망펀드에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단 가입 액수 등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가입 액수 등을 공개하지 않았다. 한은 금융통화위원과 감사 등도 청년희망펀드 기부를 약정할 계획이다. 2015-10-07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핑클, 21년만에 컴백 예고…완전체로 돌아온다 이영자 면전서 “밥맛, 건방져” 돌직구 날린 80대女…논란에 결국 많이 본 뉴스 1 “여군 성폭행 후 38회 강제추행”… 50대 육군 군무원 징역 5년 실형 2 목 잡고 ‘흔들’…KBS 공채 개그맨, 대리기사 폭행해 체포 3 “상어가 풀매수했나” 부산 ‘상어 출몰’에 11%↑ 불기둥 뿜었다 4 “이재명 성남시장이 비자금 만들어” 의혹 제기 유튜버 ‘무죄’… 法 “공공 이익에 관한 것 5 영국까지 원정 성매매 간 여성들, 확인된 사람만 24명… 배후에 인신매매 조직 있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00억 대박’ 소문에…구창모 “침대 밑에 8억 깔고 잔다, 은행 못 믿어” 깜짝 이영자 면전에 대고 “밥맛 떨어져”… 충격 봉변 무슨 일? 가수 청하, 건강 악화로 응급실 이송… 하루만에 놀라운 근황 “심수봉 말 다 들었다”…17세 김다현, 충격에 ‘펑펑’ 울어 심수봉, 54세 어린 김다현 ‘공개 망신’ 논란에 결국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