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손예진, 하지원....같은 사람과의 다른 인사 수정 2015-10-06 16:23 입력 2015-10-06 16:21 1 /4 영화배우 손예진, 하지원이 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 행사에 참석, 이용관 집행위원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김도훈 스포츠서울 기자 dica@sportsseoul.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결혼한 前 애인 이혼 기다렸다”…‘64세’ 김장훈의 고백 ‘충주맨’ 김선태, 지방선거 뛰어든다…어떤 역할? 걸스데이 유라 “데뷔 초 수지·지연 때문에 울었다” 충격 고백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강성연 “이제야 알린다”…♥남편 얼굴 공개하며 재혼 고백 많이 본 뉴스 1 ‘웃찾사’ 섹시 개그우먼으로 유명했는데…정치 도전한 이유 2 ‘尹, 사형 구형에 웃음’ 李대통령 사진에 합성…가짜뉴스 유포 30대女 검거 3 “중년 유부남이 고객 대부분”…하루 3시간 포옹하고 ‘1.5억 연봉’ 美여성 화제 4 “완전 쓰레기집이네” 팬들 멘붕…걸그룹 멤버 ‘충격적인 집’ 상태 5 청주 노래방서 흉기 휘둘러 1명 사망, 1명 중태…60대 긴급체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미군 빼는 대신 토마호크 줘”…독일, 트럼프에 매달릴까 5분 이상 우크라 드론의 ‘팀킬’?…엉뚱하게 라트비아 석유 시설 파괴한 사연 4분 분량 “내 아이 아빠는 프로필 보고 골랐다”…美 여성들 사이 번진 ‘정자 파티’ 5분 이상 [포착] 아이언돔의 굴욕…헤즈볼라 드론, 이스라엘 첨단 방어시스템 공격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