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박보영 “파트너들은 잘 골랐는데...키를 고려하지..” 수정 2015-10-06 15:29 입력 2015-10-06 11:07 1 /4 영화배우 박보영이 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 행사에 이천희, 이광수와 함께 참석, 레드 카펫을 섰다. 김도훈 스포츠서울 기자 dica@sportsseoul.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블랙핑크 제니, 대놓고 한 ‘동거 질문’에 활짝 웃으며 한 대답 “주책 돌싱”…아옳이, ♥한의사 남친과 해외여행 중 ‘와락’ “아빠도 남편도 판사”…집안에 국회의원까지 있다는 여배우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많이 본 뉴스 1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2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3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4 “같이 먹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4배?”…맹승지가 픽한 ‘식단 궁합’의 정체 5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잠수함 아직인데 ‘65조’…TKMS, 주문서 산처럼 쌓였다 5분 이상 ‘학폭 논란’ 이재영·이다영, 재결합…“뭐 어때, 다시 해보는 거지” 5분 이상 “2026년 예언 2개나 적중, 섬뜩”…9·11 테러 내다 본 유명 예언가, 올해도? 5분 이상 빈살만 ‘방위동맹’ 이틀 만에…후티, 사우디 아람코 정유시설 노렸다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