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틸리케 감독, “교민 어린이들에게도 기쁨 주세요”
수정 2015-10-06 10:32
입력 2015-10-06 10:32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 쿠웨이트와 원정경기에 나서는 축구 대표팀의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6일 오전(한국시간) 쿠웨이트국제공항에 도착해 교민 어린이로부터 꽃다발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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