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정도전 이방지 첫 대면…변요한 등장부터 ‘강렬 카리스마’

허백윤 기자
수정 2015-10-06 10:00
입력 2015-10-06 10:00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 변요한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이 첫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겨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의 변요한이 첫 등장하며 극중 인물 ‘이방지’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땅새·이방지(변요한 분)와 이방원(유아인 분), 정도전(김명민 분)과의 심상치 않은 삼자대면이 그려졌다.
어두컴컴한 동굴 속에서 이뤄진 세 사람의 만남은 시작부터 범상치 않았다.
이방원과 마주한 정도전은 또 다른 누군가의 존재를 눈치챘고 이어서 이방지가 등장했다.
이방지는 정도전에게 “참으로 오래 기다렸다”며 암흑 속에서 모습을 드러냈고 “당신에게 인생 사기 당한 사람”이라는 말을 남겨 그의 정체에 대한 호기심을 높였다.
한편 ‘육룡이 나르샤’는 첫 방송부터 12.3%(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시청률로 월화드라마 선두를 차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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