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하지원씨...가슴 너무 패인 것 아닌가요...” 수정 2015-10-02 11:41 입력 2015-10-02 10:50 배우 하지원이 1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진행된 부산국제영화제의 개막 행사에 파격적인 드레스로 자태를 뽐내며 참석하고 있다. 김도훈 스포츠서울 기자 dica@sportsseoul.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내년 결혼합니다”…김성주 아들 민국, 리센느 원이와 깜짝 소식 유명 女연예인, 샤워 후 티팬티만 입고 나와 “벗고 다니세요”… 남다른 고부관계 공개 많이 본 뉴스 1 교제 사실 알려질까 中유학생 살해…후배 김다현 공개 저격한 심수봉 “실언했다” 사과 2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3 “생포한 북한군 2명, 한국 보냈다…김정은이 화폐처럼 이용” 젤렌스키가 발표 4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5 “항복하느니 죽겠다”…생포 북한군 ‘붕대 감은 턱’ 전말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젤렌스키 유엔 연설 시간 맞춰 ‘쾅’…러, 키이우 드론·미사일 맹폭한 이유 4분 분량 [포착] 이륙 직후 수직 추락·폭발…英 고등훈련기 조종사 2명 극적 탈출 3분 분량 푸틴의 나토 방어 태세 간 보기?…러 헬기, 폴란드 영공 침범에 전투기 긴급 출격 [핫이슈] 4분 분량 푸틴에 놀아난 전 세계 은행들…‘9조원’ 빼돌린 치밀한 수법 보니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