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다 함께...뛰어봐요...우리처럼...신나게...” 수정 2015-10-01 11:36 입력 2015-10-01 11:36 전자랜드의 치어리더가 3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5-2016KCC프로농구’ 전자랜드와 KGC인삼공사의 경기 작전 타임때 역동적인 공연을 펼쳤다. 리그 2위 전자랜드는 개막 4연승 뒤 2연패, 9위 KGC인삼공사는 개막 4연패 후 2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연패와 연승의 갈림길에서 만난 두 팀의 경기 결과 인천 전자랜드가 웃었다. 전자랜드는 86-72로 안양 KGC인삼공사를 꺾고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최재원 스포츠서울 선임기자 shine@sportsseoul.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2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3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4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5 “비둘기 볼래?” 14살 끌고가 성폭행… 체액 묻혀놓고도 잡아뗀 인도 남성의 최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