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배우 문소리 단국대 초빙교수 임용 수정 2015-09-30 23:40 입력 2015-09-30 23:34 문소리 단국대는 영화배우 문소리(41)씨를 영화콘텐츠전문대학원 초빙교수로 임용했다고 30일 밝혔다. 문씨는 예술적 소양을 갖춘 연기자를 양성하기 위해 2016학년도에 신설되는 ‘스크린 액팅 트랙’에서 실기, 이론 등 연기 전반에 대해 강의한다. 2015-10-0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나도 교도소 강연할까”…박위 ‘천만원 강연료’ 저격 ‘넷째 임신’ 박주호♥안나 “임신 괜찮나” 걱정 쏟아지자 입 열었다 박정수, ‘수영과 결별’ 정경호 결혼 언급에 분노 “어딜 감히” “이세돌 9단 맞아?”…야구장 맥주보이 된 근황 ‘포착’ 누가 봐도 이지혜인데 “저 아닙니다”…자세히 보니 조악한 한국어 자막이 많이 본 뉴스 1 조희대 대법원장 “심려끼쳐 국민께 죄송…내주 공식입장 낼 것” 2 “김어준, 틀렸다”… 민주당, 아침방송 7시 ‘맞불’ 놓은 진짜 속내 3 “대재앙 부를 시한폭탄” 12년 전 경고한 ‘빙하 쓰나미’…하루만에 260만뷰 4 초등생 숨지게 한 이삿짐 사다리…작업자 2명 구속 5 동원령 냈다간 ‘제발등’…러시아가 사람이 모자라 미사일만 쏘는 이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여성 5명과 불륜 ‘오체불만족’ 오토타케…10년 만에 전해진 근황 자녀 성폭행해 10년 살고 나와선…지인의 10살 딸까지 추행한 50대 초등생 숨지게 한 이삿짐 사다리…작업자 2명 구속 황신혜, 박위 논란 속 “장애인 가족으로 마음 편치 않다” 올림픽공원 시위에 공연 줄취소…대관료 환불액만 10억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