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손 바닥 들어보인 이유는...”

수정 2015-09-30 14:45
입력 2015-09-30 14:45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30일 최고중진연석회의가 끝난뒤 대표실을 나서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28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와 합의한 ‘안심번호를 활용한 국민공천제’를 둘러싸고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과 청와대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는 처지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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