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손 바닥 들어보인 이유는...” 수정 2015-09-30 14:45 입력 2015-09-30 14:45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30일 최고중진연석회의가 끝난뒤 대표실을 나서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28일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와 합의한 ‘안심번호를 활용한 국민공천제’를 둘러싸고 친박(친박근혜)계 의원들과 청와대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는 처지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유명 걸그룹 멤버 친오빠, 300만원에 만난 여성 BJ 성추행 혐의… 구속 기로 많이 본 뉴스 1 佛 유명 여배우, 수영장서 의식불명 발견… 며칠 뒤 끝내 사망 2 10대 의붓딸 성폭행하며 “교육한 것”… 무직 40대男, 친딸도 학대했다 3 40대 여성 수차례 찌른 60대 남성 체포… 중상 입은 피해자 병원 이송 4 박진성 시인 성희롱 폭로한 김현진씨 사망… 향년 28세 5 “성기 꼬집고 기저귀로 얼굴 ‘퍽’”…80대 환자 폭행한 요양병원 간병인 집유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추성훈 父, 골프치다 심장마비로 사망…“나의 슈퍼히어로” 3주기 박하선, 알고 보니 학폭 피해자 “따돌림 당한 이유가…” 고우림 “김연아가 먼저 DM으로 연락”…멤버들 “건방졌다” “처음엔 걱정했는데”…효민 남편 실물 공개에 반응 터졌다 “비행기 무거워 못 뜹니다” 승객에 하차 요구한 항공사 논란…5명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