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복궁...중국 관광객 맞이행사...전통부채 선물” 수정 2015-09-29 17:43 입력 2015-09-29 17:43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인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경복궁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관광공사에서 나온 인형탈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임직원들은 이날 경복궁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경복궁 소개 책자와 전통부채 기념품 등을 전달했다.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1일 문화관광해설사’가 돼 중국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경복궁을 직접 소개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김우빈♥’ 신민아, 결혼식 내내 오열…“눈물 자국 난 신부”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브래지어 차자” 노브라에 열린 지퍼까지 포착된 女배우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 많이 본 뉴스 1 “소변 안 나와” 20대男 방광에 5㎝ 거머리 ‘꿈틀’…“직접 삽입” 이유에 中 ‘충격’ 2 尹 결심 연기에 與 “사형 구형 기다린 국민 우롱…재판부 굴복” 3 제주 바다 발견 차 포장 마약은 ‘표류 마약’… “대만서 흘린 140㎏과 같은 포장 확인” 4 “씹을수록 고소” 흑백 안성재가 소개한 ‘혈당 안심’ 특별한 면 5 10개월동안 방치된 아버지 시신…‘패륜 아들’은 수당 가로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희라, 촬영 중 오토바이 사고로 척추 다쳐…걷지도 못해 제시, 헬스장에서 갑자기 바지 내려…운동한 엉덩이 자랑 “필수 조미료인데”…발암가능물질 초과 검출된 ‘이 간장’ 판매 중단·회수 ‘월세 천만원’ 손담비 “내가 내 입을 찢어야 돼” “얼굴 못생기게 만들어야” 태국인 아내에 끓는 물을…40대男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