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복궁...중국 관광객 맞이행사...전통부채 선물” 수정 2015-09-29 17:43 입력 2015-09-29 17:43 추석 연휴의 마지막 날인 29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경복궁를 찾은 중국인 관광객이 한국관광공사에서 나온 인형탈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국관광공사 임직원들은 이날 경복궁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경복궁 소개 책자와 전통부채 기념품 등을 전달했다. 정창수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1일 문화관광해설사’가 돼 중국 단체관광객을 대상으로 경복궁을 직접 소개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2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3 대통령 경고에도 ‘또’… “간장에 래커칠” 보복대행 조직원 체포 4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5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정계 진출? 생각 없다”…결과 상관없이 재신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 “매일 ‘이 주전자’에 물 끓여 마셨는데”…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30억개 ‘와르르’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