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이바노비치...또 다른 미녀 테니스 선수가 날리는 승리의 키스

수정 2015-09-29 15:31
입력 2015-09-29 15:24


29일 중국 허베이성 우한에서 열리는 우한 오픈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에서 세르비아 아나 이바노비치(Ana Ivanovic)가 미국 메디슨 브렌글(Madison Brengle)을 꺾은 뒤 손 키스를 달리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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